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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개 글
세상은 쉰들러의 이름만 기억한다. 그러나 1200명을 살린 명단을 밤마다 타자기로 완성한 사람은 유대인 회계사 이자크 슈테른이었다. 잊혀진 진짜 저자의 이야기.
2026. 7. 15.
1940년 리투아니아, 본국의 거부에도 한 달간 손으로 비자 6000장을 써 내려간 일본 영사 스기하라 지우네. 50년간 지워졌던 그의 이름과 잊혀진 결단의 진실을 들려드립니다.
2026. 6. 27.